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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상민 기자=파이메이커스가 클라이언트 가온재를 초청해 브랜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마케팅 실행 방향을 논의하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가온재의 사업 특성과 주요 고객층, 기존 마케팅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이메이커스는 발표회에 앞서 가온재의 기존 콘텐츠와 홍보 방향을 비롯해 현재 운영 중인 마케팅 활동을 전반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시장 내 경쟁 환경과 주요 타깃층의 특성을 분석해 현재 마케팅 과정에서 강화해야 할 요소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가온재가 보유한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 및 홍보 방향이 제시됐다. 특히 단순한 광고 노출 확대보다는 주요 고객층에 적합한 메시지를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타깃 고객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요소를 정리하고 가온재의 경쟁력을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반영할 수 있도록 메시지와 콘텐츠 구성 방향도 세분화했다. 이와 함께 각 마케팅 채널의 특성과 이용자 반응을 고려해 채널별 콘텐츠 운영 방향과 홍보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파이메이커스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단순히 광고 상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온재의 현재 마케팅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향후 실행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클라이언트마다 사업 환경과 고객 특성이 다른 만큼 개별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클라이언트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장 변화와 사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전략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행 과정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파이메이커스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주별 사업 특성과 고객층, 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 방향을 수립하고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파이메이커스는 클라이언트와의 전략적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케팅 실행 방안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